[카드뉴스] 초등학교 228명 구토·설사, 노로바이러스 검출… 내년 3월까지 유행철, 손 씻기는 30초 이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0-31 16:49 목록 관련링크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6323 0회 연결 본문 증상이 사라진 뒤 48시간 이상 등원·등교를 쉬도록 권고전남 순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228명이 구토·설사 증상을 보였고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노로바이러스는 지금부터가 유행철이에요.-유행: 늦가을부터 이듬해 초봄(11월~3월)에 주로 생겨요.-영유아: 올해 1월 2주 표본감시 환자 중 0~6세가 39.6%였어요.출처:Copyright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이전글종이서류 없이 휴대전화로 다자녀·장애인 자격 확인…‘간편확인서비스’ 시행 26.10.31 다음글[카드뉴스] 아이 독감 걸렸다면 언제부터 등원할까요? 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