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약으로 흔히 쓰는 디클렉틴, 기형 유발률을 높이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어
Q. 입덧이 너무 심하면 입덧약을 먹어도 되나요?
A. 입덧이 심해 체중이 빠르게 줄거나 영양 불균형이 생길 정도라면 약으로 치료하는 편이 엄마와 아기에게 좋아요. 입덧약으로 흔히 쓰는 디클렉틴은 기형 유발률을 높이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어요.
입덧은 임산부의 절반 이상이 겪어요. 보통 임신 6주쯤 시작해서 14~16주까지 이어지는데, 융모생식샘자극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이 늘어나는 것과 관계가 있다고 여겨져요. 임산부의 절반은 14주쯤, 90%는 22주쯤 입덧이 없어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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