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 서커스부터 숲속 요정들의 발레까지 다채로운 무대
다음 달 3일 오후 4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와이즈발레단 동화 발레
박수갈채와 화려한 조명이 쏟아지는 서커스 무대, 그 한가운데 서 있는 인기 스타 팬더가 있다. 모두가 환호하는 순간에도 팬더의 마음은 온통 깊은 숲속에 있는 엄마를 향해 있다. 엄마를 향한 그리움으로 눈물짓는 팬더를 위해 친구들이 뭉쳤다. 장난꾸러기 원숭이와 마음씨 따뜻한 삐에로, 그리고 반딧불 요정들이 함께 펼치는 스펙터클한 모험극이 올가을 경기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