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밝히는 청사초롱… 경기도박물관, 야간 피크닉 '달빛 아래 박물관' 개최
박물관의 고즈넉한 야외마당이 낭만적인 야외 문화 공간으로 변신한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4일간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 피크닉 행사 ‘달빛 아래 박물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박물관 야간 개장과 연계해 도민들이 가을 밤의 운치를 만끽하며 공연, 영화, 체험, 피크닉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달빛 아래 즐기는 박물관 피크닉’이라는 콘셉트 아래, 일자별로 특색 있는 메인 프로그램과 풍성한 상설 이벤트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