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에 호랑이가 등장한다면.....
독일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한국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만나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색다른 무대로 펼쳐진다.
경기아트센터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소극장에서 어린이 오페라 ‘해와 달이 될 뻔한 오누이’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독일 작곡가 엥겔베르트 훔퍼딩크의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우리에게 친숙한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와 결합해 각색했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