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활동이 아이의 하루를 덮고 있다... 공적 돌봄은 왜 사교육을 닮아가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8-21 14:28 목록 관련링크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709 2회 연결 본문 [아이들의 시간을 지켜주세요] 김은주 부산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베이비뉴스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영유아교육포럼은 조기 사교육 광풍 속에 대한민국 아이들의 빼앗긴 시간을 되찾기 위한 26인의 릴레이 기고 '아이들의 시간을 지켜주세요'를 연재합니다. 4살 아이가 영어학원 레벨테스트를 치르고, 만 5세가 되면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실이 텅 비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 영유아 교육의 현실입니다. 조기 선행학습은 아이들의 발달을 앞당기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누려야 할 놀이와 탐색의 시간을 빼앗고 있습니다.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이전글여름방학, 우리 아이 치아 건강 챙기세요…‘아동치과주치의’ 운영 26.08.21 다음글우리 아이 인지와 사회성, 화면 속에 맡길 수는 없잖아요! 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