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먹인 항생제, 우리 아이 장 건강 해칠 수도… “불필요한 처방 줄여야” > 자료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가정양육지원

자료실

현재 페이지 경로
HOME > 가정양육지원 > 육아정보 > 자료실

무심코 먹인 항생제, 우리 아이 장 건강 해칠 수도… “불필요한 처방 줄여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7-25 13:43

본문

우리아이에게 무심코 먹인 항생제, 장건강을 해친다.


아이가 고열에 시달리거나 콧물을 흘리는 급성 호흡기 질환에서 항생제는 흔하게 처방되는 약물 중 하나다. 실제로 국내 영유아의 항생제 복용량은 OECD 평균을 크게 웃돌며 세계적으로도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소아 감염 질환의 상당수는 항생제가 듣지 않는 바이러스성 질환인 만큼,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이 반복되는 원인을 면밀히 짚어볼 필요가 있다.


출처 : 하이닥


사이트 정보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석봉로191번길 19, 3층 TEL. 031-8078-8100 FAX. 031-8078-8400 E-MAIL. isarang@gpicare.or.kr
해움장난감도서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보납로 33, 1층 TEL.031-8078-8003 FAX.031-8078-8013

Copyright © 가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