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병 4주 만에 2배 급증… 질병청, 어린이집·유치원 위생관리 강화 당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7-15 09:50 목록 관련링크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820 0회 연결 본문 0~6세 영유아 환자 가장 많아… 물집 아물 때까지 등원·등교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최근 4주 사이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이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질병관리청이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유치원 등 집단생활시설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준수와 위생관리 강화를 10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27주차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9.4명으로, 24주차(8.9명)보다 약 2.2배 증가했다. 특히 0~6세 영유아의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7.2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이전글[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 출판진흥원, 지식·독서문화 소외지역 찾아가는 '달리는 책 놀이터' 7월 운영 外 26.07.15 다음글아이들은 왜 계속 콧물이 날까? 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