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타이레놀 자폐 위험’ 주장… 한국 식약처 “확인된 근거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12회 작성일 25-09-27 17:46 목록 관련링크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052 1566회 연결 본문 "기존대로 임신부는 의약전문가와 상의하고 복용 가능"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미국 정부의 ‘타이레놀’에 대한 발표와 관련해, 현재 시점에서 국내 임신부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해열·진통제를 기존 사용상의 주의사항대로 의사, 약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고 복용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식약처에 따르면 임신 초기 38℃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면 태아 신경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심할 경우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해열․ 진통제를 복용할 수 있다. 다만, 복용량은 하루에 4000mg을 넘지 않도록 한다.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이전글독일 국민 동화책 「타피티」 원작 애니메이션 〈꼬마돼지 베이브와 타피티〉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25.09.30 다음글모유나 젖병, 억지로 떼도 괜찮을까요? 25.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