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에서 에너지 캐고 탄소 감축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196회 작성일 24-08-20 10:37 목록 관련링크 http://www.iemnews.com/contents/news/total_news.html?writemode=view&se… 3828회 연결 본문 한국기후환경원-키나바 한국기후환경원은 폐기물 에너지화 기술 전문기업인 키나바와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키나바는 “하이브리드 수열탄화 기술은 악취나 에너지 소모 등 기존 폐기물 처리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수열탄화 공정으로 대체해 기간을 단축하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소개했다.최강일 키나바 대표는 “하이브리드 수열탄화 기술은 각종 폐기물의 효율적 재활용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술”이라며 “한국기후환경원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시장에 더욱 빠르게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ems환경뉴스 이전글물시장 47조원에서 60조원으로 키운다 24.08.27 다음글지자체 청사 일회용컵 사용 4명당 1개꼴 24.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