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제2형 당뇨병 14년 새 4배 증가…“조기 발견이 평생 건강 좌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58회 작성일 26-02-14 17:23 목록 관련링크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701 781회 연결 본문 "10세 이후, 잦은 갈증·야뇨·다뇨 땐 전문의 상담받아야... 성인보다 합병증 빨라, 조기 발견이 핵심"국내 소아·청소년의 제2형 당뇨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2025년 소아·청소년 제2형 당뇨병 임상 진료지침’에 따르면, 국내 아동·청소년의 제2형 당뇨병 유병률은 2002년 인구 1만 명당 2.27명에서 2016년 10.08명으로 14년 사이 4.43배 증가했다.전문가들은 청소년기 발병 당뇨병은 성인보다 합병증 진행 속도가 빠른 만큼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이전글브라이텍스, 유아 동반 장거리 여행 위한 올바른 탑승 자세 ‘골든앵글’ 공개 26.02.14 다음글돌잔치 서비스 소비자피해 증가… "계약 전 꼼꼼한 확인하세요" 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