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100만 원, 첫째 낳으면 1000만 원… 2027년 출산지원 이렇게 바뀐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9-15 11:18 목록 관련링크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524 2회 연결 본문 혼인지원금 신설, 아동수당은 12세까지 월 20만 원… 달라지는 8가지정부가 2027년부터 출산·양육 현금 지원 체계를 새로 짠다. 첫만남이용권과 부모급여, 아동수당으로 흩어져 있던 지원을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 두 갈래로 묶고, 결혼만 해도 받는 혼인지원금을 새로 만든다. 지난 8월 28일 발표된 2027년 예산안(정부안)을 기준으로 예비맘·육아맘이 알아야 할 여덟 가지를 임신·출산·육아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육아비서 '라플'과 함께 정리했다. -편집자 말출처 : 임신·출산·육아전문언론ㅣ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이전글생리 늦고 몸이 평소와 다르다면? 놓치기 쉬운 ‘임신 초기증상’ 10가지 26.09.15 다음글“아동 의견 존중해야” 65%…정작 존중받는다는 평가는 49.8% 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