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점검] "육아 편하자고 썼다간 큰 일"… 바운서, 질식사고 위험에도 국내 규제 미흡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43회 작성일 25-07-03 16:09 목록 관련링크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624 2064회 연결 본문 등받이 각도 80도까지 허용? ‘유아용 침대’로 통합관리… 뒤늦은 안전기준 손질 논란지난해 10월, 한 소아과 의사가 기울어진 요람 등 영유아에게 위험할 수 있는 수면 용품에 대해 설명하는 유튜브 영상을 시청한 시청자(아이디 j○○○)는 이같이 말했다. 해당 영상은 등받이 각도가 영아의 질식을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을 강조하며 부모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내용이다.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면용품에 대한) 규정을 두고 단속도 해줬으면 좋겠다", "외국에선 예전부터 가이드가 바뀌었는데, 지금이라도...", "나라에서 확실하게 메뉴얼을 정해줘야 한다" 등 강한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이전글여자 아동·청소년·청년, 당류 과다 섭취… 총열량의 10% 넘어 25.07.03 다음글[달라지는 것] "양육비 못 받는 한부모, 선지급 신청하세요"... 선지급제 7월 첫 시행 25.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