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어린이집 사랑반 최정옥 선생님, 감사반 홍소미 선생님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제목 | 설악어린이집 사랑반 최정옥 선생님, 감사반 홍소미 선생님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
|---|---|
| 작성자 | shion |
| 어린이집명 | 설악어린이집 |
| 추천교직원명 | 최정옥선생님, 홍소미선생님 |
| 추천사유 | |
본문
저희 아이는 작년 4살 사랑반부터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처음 입학식 한지 일주일도 안돼서 등원할때 뒤도 돌아보지 않고 신나게 들어가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보며 서운해 하던 아이아빠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그만큼 금방 적응할 수 있게 안정적으로 잘 보살펴 주셨고 아이가 엄마에게 하듯 자연스레 사랑반 선생님의 무릎에 앉곤 했는데 따뜻하게 안아주시면서도 "다른 친구들도 있으니까" 라며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을 잘 가르쳐 주셔서 더욱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었다고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마다 사랑반 선생님을 보고 싶어하던 아이를 보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랑반 선생님께서 하원때마다 아이의 이야기를 조금씩 해주시고 학부모 상담때 아이의 기질로 인해 단체생활에 어려움이 우려되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시며 앞으로 커가면서 그러한 면으로 인해 겪을 상황을 걱정해 주시며 가정에서 보완해주길 바라는 부분을 정확히 짚어서 이야기 해주셔서 아이의 기질과 예민한 부분의 파악을 어느정도 할 수 있었고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고 규칙을 따르며 함께 활동하는데 있어 어려워 보이는 부분을 조금이라도 수월할 수 있게 지도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반 선생님 또한 계속해서 신경쓰고 잘 보살피겠다고 하셨고 실제로 많은 노력을 해주고 계셨다는 게 아이의 모습에서 보여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정과 사랑속에서 잘 지낸 덕분인지 4살 사랑반 수료를 앞둔 한두달 전부터 사랑반 선생님과 교실에 대한 분리불안이 좀 있어 등원하는 아침마다 사랑반 교실에 가는지 확인하는 아이로 인해 난처하기도 해서 5살이 되어 새로운 반이 되었을때를 걱정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담임을 맡기 전부터 그런 아이를 신경 써주시고 안심 시켜 주시고 배려 해주신 감사반 선생님이 계셔서 제가 했던 걱정이 무색하게도 감사반이 되자마자 금새 안정을 찾았고 새로운 교실과 새로운 친구들에게 조금씩 익숙해져 매일매일 즐거워하고 기대를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얼마나 감사반 선생님께서 사랑으로 아이를 보살피고 있는지,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며 그에 맞게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신경 써주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감사반이 된 지 한달 조금 되었는데도 감사반 선생님께서 아이의 대부분을 파악하고 계시며 새롭게 알게 된 모습과 좋은 부분을 발견하여 많이 이야기 해주시고, 걱정했던 부분 중 하나였던 사회성 부분과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에 있어 안심해도 된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의 마음으로 어린이집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 1년간 안정속에서 아이를 지속적으로 잘 가르치고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누구보다 진심으로 아이를 걱정하여 함께 고민해 주신 최정옥 선생님과 새로운 교실과 친구들에게 금방 잘 녹아들게 아이를 세심하게 잘 살펴주시며 지금도 변화에 민감한 아이를 위해 다방면으로 애써주시고 계시는 홍소미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마음을 이 글에 다 담아내기엔 너무나도 많이 부족한 표현력이지만 훌륭하신 우리 설악 어린이집 선생님들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 늘 아이들을 잘 통솔하시며 그 와중에 아이 하나도 놓치시지 않으시는 디테일함을 겸비하신 지혜반 선생님과 변수투성이 어린이집에서 불필요한 동선, 동작이 하나도 없으시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걸 정확하게 지도하시며 따뜻함을 겸비하신 정직반 선생님 존경합니다. 앞으로 저희 아이의 담임선생님으로서 만나게 될 날이 기대됩니다.
그 외에도 늘 제자리에서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누리반 선생님, 차량 선생님, 조리 선생님, 보조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도 모든 선생님들이 다 다른 스타일이면서 아이들에게 진심이시고 훌륭하신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그 누구보다 생각하며 애써주시는 원장선생님의 미소가 오늘도 아름답습니다.
또한 사랑반 선생님께서 하원때마다 아이의 이야기를 조금씩 해주시고 학부모 상담때 아이의 기질로 인해 단체생활에 어려움이 우려되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시며 앞으로 커가면서 그러한 면으로 인해 겪을 상황을 걱정해 주시며 가정에서 보완해주길 바라는 부분을 정확히 짚어서 이야기 해주셔서 아이의 기질과 예민한 부분의 파악을 어느정도 할 수 있었고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고 규칙을 따르며 함께 활동하는데 있어 어려워 보이는 부분을 조금이라도 수월할 수 있게 지도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반 선생님 또한 계속해서 신경쓰고 잘 보살피겠다고 하셨고 실제로 많은 노력을 해주고 계셨다는 게 아이의 모습에서 보여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정과 사랑속에서 잘 지낸 덕분인지 4살 사랑반 수료를 앞둔 한두달 전부터 사랑반 선생님과 교실에 대한 분리불안이 좀 있어 등원하는 아침마다 사랑반 교실에 가는지 확인하는 아이로 인해 난처하기도 해서 5살이 되어 새로운 반이 되었을때를 걱정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담임을 맡기 전부터 그런 아이를 신경 써주시고 안심 시켜 주시고 배려 해주신 감사반 선생님이 계셔서 제가 했던 걱정이 무색하게도 감사반이 되자마자 금새 안정을 찾았고 새로운 교실과 새로운 친구들에게 조금씩 익숙해져 매일매일 즐거워하고 기대를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얼마나 감사반 선생님께서 사랑으로 아이를 보살피고 있는지,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며 그에 맞게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신경 써주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감사반이 된 지 한달 조금 되었는데도 감사반 선생님께서 아이의 대부분을 파악하고 계시며 새롭게 알게 된 모습과 좋은 부분을 발견하여 많이 이야기 해주시고, 걱정했던 부분 중 하나였던 사회성 부분과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에 있어 안심해도 된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의 마음으로 어린이집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 1년간 안정속에서 아이를 지속적으로 잘 가르치고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누구보다 진심으로 아이를 걱정하여 함께 고민해 주신 최정옥 선생님과 새로운 교실과 친구들에게 금방 잘 녹아들게 아이를 세심하게 잘 살펴주시며 지금도 변화에 민감한 아이를 위해 다방면으로 애써주시고 계시는 홍소미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마음을 이 글에 다 담아내기엔 너무나도 많이 부족한 표현력이지만 훌륭하신 우리 설악 어린이집 선생님들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 늘 아이들을 잘 통솔하시며 그 와중에 아이 하나도 놓치시지 않으시는 디테일함을 겸비하신 지혜반 선생님과 변수투성이 어린이집에서 불필요한 동선, 동작이 하나도 없으시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걸 정확하게 지도하시며 따뜻함을 겸비하신 정직반 선생님 존경합니다. 앞으로 저희 아이의 담임선생님으로서 만나게 될 날이 기대됩니다.
그 외에도 늘 제자리에서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누리반 선생님, 차량 선생님, 조리 선생님, 보조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도 모든 선생님들이 다 다른 스타일이면서 아이들에게 진심이시고 훌륭하신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그 누구보다 생각하며 애써주시는 원장선생님의 미소가 오늘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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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설악어린이집 최정옥, 홍소미선생님께 잊지못할 추억을 남기셨네요!
글을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