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부모가 함께한 나눔… 자원순환·환경교육까지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해움 장난감도서관은 지난 18일 가평 잣고을시장 두네톳마켓에서 상반기 ‘토이플리마켓’을 개최하며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평군민은 물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플리마켓으로, 가정과 어린이집, 기관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도서, 장난감, 육아용품을 기부받아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판매 수익금 전액은 가평군 내 영유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더했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