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거실의 침묵이 깨질 수 있도록, 사회적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3-31 14:54 목록 관련링크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018 2회 연결 본문 이주배경아동 14세 윤여주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은 우리 사회에서 성장하는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이주배경아동, 함께 키워요’ 연속 기고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연재는 언어·문화 장벽과 불안정한 법적 지위로 인해 여전히 교육과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배경아동들의 실태를 조명하고 제도적 개선 방향을 모색합니다.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감과 연대의 마음이 확산되길 바랍니다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이전글"아동학대는 개인의 문제가 아냐... 보육 시스템의 재설계가 필요" 26.03.31 다음글우리 아이 최종키, '유전'일까 '전략'일까? 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