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는 비타민C, 베타카로틴, 철분, 칼륨, 칼슘, 엽산, 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항암 작용을 하는 유황화합물이 풍부해 발암 물질 활성화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브로콜리가 몸에 좋은 음식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편식하는 대표적인 음식이기도 하다. 자녀에게 브로콜리를 먹이기 위해 씨름하는 부모의 수가 적지 않다. 자녀가 브로콜리를 편식한다면 과거를 회상해 보자. 부모도 어릴 때 같은 경험을 했을 수 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등의 브라시카과(십자화과) 채소의 맛을 싫어하는 것이 유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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