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세 기도폐쇄·화상 증가... 가정 내 예방수칙 준수 필요
설 명절에는 ▲기도폐쇄 ▲화상·베임 ▲교통사고 등 각종 손상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0~9세에서 발생 비율이 적지 않아 부모들의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13일 설 명절 기간 발생한 주요 손상 사례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고, 명절 기간에 빈번히 발생하는 기도폐쇄와 화상·베임, 교통사고에 대한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