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 세 번째 편, '어서 오세요! 쿨쿨 호텔입니다'
잠잘 시간이 되어도 아이들은 좀처럼 잠들고 싶어 하지 않는다. 조금만 더 놀고 싶고, 아직 끝내지 못한 재미가 남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화제의 신간 '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 세 번째 편, '어서 오세요! 쿨쿨 호텔입니다'(아사쿠사 마야 글·그림, 한귀숙 옮김, 아울북 펴냄, 2026)는 이러한 순간에 읽어 주기 딱 좋은 베드타임 그림책이다. 신나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잠자리에 들게 되는 이야기로, 아이 스스로 자기 전 루틴을 받아들이게 돕는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