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개 서울형 인증 민간 키즈카페에서 쓸 수 있는 ‘키즈카페머니’, 9일부터 판매
서울시가 설 연휴 서울 전역에서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하고, 서울형 인증을 받은 민간 키즈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머니’도 20% 할인해 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연휴가 시작되는 14일(토)~15일(일)에는 전체 ‘서울형 키즈카페’의 94%인 110개소가 문을 연다. 시립 1호점(동작구), 시립 뚝섬자벌레점 등 규모가 크고 놀거리가 많은 시립 키즈카페 7개소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수)에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설 당일인 17일(수)에는
시립 공예마을점, 팔각당점, 옴팡점을 이용할 수 있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