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지켜볼까?' 아기 머리 모양에 숨은 골든타임
아기의 머리 모양이 한쪽만 납작하거나, 뒤통수가 전체적으로 평평해 보이면 걱정이 앞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크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자세 때문이겠지” 하고 조금 더 지켜보자는 선택을 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지켜보기’가 오히려 치료 시기를 놓치는 흔한 이유가 된다는 점입니다. 사두증과 단두증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질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모든 아이에서 자연 교정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교정이 가능한 시기를 놓치면 이후에는 교정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