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게임은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졌다. 그런데 핀란드의 한 연구진은 비디오 게임이 알려진 것과는 달리 아이들에게 감정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데 영향을 적게 준다고 밝혔다.
연구진이 감정적이고 행동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주원인으로 지목한 것은 IT기기 시청이었다. 많은 시간 TV나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는 미취학 아동에게서 감정적, 행동적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연구진은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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