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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타이레놀, 자폐 연관성 없었다... 150만명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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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4-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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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경고 논란 뒤집는 연구... “연관성 확인되지 않아"

임신 중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상품명 타이레놀) 복용과 자녀의 자폐증 발병 사이에 유의미한 연관성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해 9월 아세트아미노펜 제품 라벨에 ‘임신 중 복용이 자폐증 및 ADHD 위험 증가와 관련될 수 있다’는 경고 문구를 추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복용을 피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기도 했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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