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어린이집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제목 | 예원어린이집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
|---|---|
| 작성자 | 나야나 |
| 어린이집명 | 예원어린이집 |
| 추천교직원명 | 조은숙선생님 |
| 추천사유 | |
본문
저희 아이는 2026년 3월부터 처음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성격이 워낙 활발하고 문만 열리면 나가려고 하는 아이라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아직 두 돌도 안 된 시기라 더 마음이 쓰였는데, 선생님께서 잘 도와주신 덕분에 1주일 정도 적응 기간을 보내고 나서는 3주차부터 뒤도 안 돌아보고 교실로 들어갈 만큼 잘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문을 열고 나가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강당이나 교실에서도 자꾸 나가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경을 써달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후 어린이집에서 강당과 교실에 안전 잠금장치를 설치해 주셔서 아이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는 점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빠른 대응을 보며 어린이집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느낄 수 있었고,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마다 밝은 목소리로 아이를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아이도 선생님을 좋아하는 게 느껴져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키즈노트를 통해 하루 일과를 길고 자세하게 남겨주시고, 하원할 때도 그날 있었던 일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셔서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콧물이 나거나 열이 나는 등 작은 변화에도 바로 확인해서 연락 주시는 부분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가정보육을 할 때도 매일 안부를 챙겨주시고, 주말에도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아이를 진심으로 생각해 주신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놓친 통신문까지 사진으로 따로 보내주실 때는 세심함에 한 번 더 놀랐습니다.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아이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아침마다 어린이집 가방부터 챙기고 나가자고 할 만큼 어린이집 가는 걸 좋아하고, 집에서는 잘 먹지 않던 나물도 시도하는 등 식습관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특히 쪽쪽이를 입면할 때마다 사용했고, 저녁에 없으면 울 정도였는데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쪽쪽이 없이도 잘 자는 모습을 보고 집에서도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비교적 수월하게 떼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없이도 잘 잘 수 있게 도와주신 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도움 덕분에 집에서도 용기 내어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내 아이 하나 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여러 아이들을 세심하게 돌봐주시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기에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히려 엄마인 저보다 더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것 같아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다자녀를 키우셔서 그런지 아이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더 여유 있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또 같은 반 선생님들뿐 아니라 다른 반 선생님들, 원장님, 직원분들까지 항상 밝게 인사해 주시고 아이 이름도 기억해 불러주셔서 매일 기분 좋게 등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덕분에 부모인 저도 더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항상 아이를 잘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소에도 문을 열고 나가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강당이나 교실에서도 자꾸 나가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경을 써달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후 어린이집에서 강당과 교실에 안전 잠금장치를 설치해 주셔서 아이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는 점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빠른 대응을 보며 어린이집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느낄 수 있었고,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마다 밝은 목소리로 아이를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아이도 선생님을 좋아하는 게 느껴져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키즈노트를 통해 하루 일과를 길고 자세하게 남겨주시고, 하원할 때도 그날 있었던 일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셔서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콧물이 나거나 열이 나는 등 작은 변화에도 바로 확인해서 연락 주시는 부분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가정보육을 할 때도 매일 안부를 챙겨주시고, 주말에도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아이를 진심으로 생각해 주신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놓친 통신문까지 사진으로 따로 보내주실 때는 세심함에 한 번 더 놀랐습니다.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아이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아침마다 어린이집 가방부터 챙기고 나가자고 할 만큼 어린이집 가는 걸 좋아하고, 집에서는 잘 먹지 않던 나물도 시도하는 등 식습관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특히 쪽쪽이를 입면할 때마다 사용했고, 저녁에 없으면 울 정도였는데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쪽쪽이 없이도 잘 자는 모습을 보고 집에서도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비교적 수월하게 떼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없이도 잘 잘 수 있게 도와주신 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도움 덕분에 집에서도 용기 내어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내 아이 하나 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여러 아이들을 세심하게 돌봐주시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기에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히려 엄마인 저보다 더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것 같아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다자녀를 키우셔서 그런지 아이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더 여유 있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또 같은 반 선생님들뿐 아니라 다른 반 선생님들, 원장님, 직원분들까지 항상 밝게 인사해 주시고 아이 이름도 기억해 불러주셔서 매일 기분 좋게 등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덕분에 부모인 저도 더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항상 아이를 잘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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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예원어린이집 조은숙선생님께 잊지못할 추억을 남기셨네요!
글을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